MDD란 무엇일까? 최대낙폭을 이해하면 투자 위험이 보인다

MDD를 줄이는 투자 전략

MDD는 단순히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지를 알려주는 숫자가 아닙니다. 투자자가 고점 이후 어느 정도의 손실 구간을 견뎌야 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하방위험 지표입니다. 특히 장기투자와 노후준비에서는 연평균수익률만큼 최대낙폭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중간에 -50%의 낙폭을 경험하면 투자자가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매도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최대낙폭의 뜻과 계산법부터 시작해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이 어려워지는 이유, … 더 읽기

EPS란? 뜻과 계산법부터 성장성·PER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

EPS란

EPS는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주식 1주에 얼마씩 귀속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주가가 10만원인지 1만원인지보다 그 가격에 비해 기업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이익을 만들어내는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그래서 PER, ROE, 영업이익률, 현금흐름과 함께 기업을 분석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EPS가 높으면 좋은 주식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EPS의 절대적인 크기보다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몇 … 더 읽기